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  : 이야기로 배우는 옛날 살림살이 (전1권)

저 : 정유소영 ㅣ 그림 : 남주현 ㅣ 감수 : 임재해 ㅣ출판사 : 창비(창작과비평사) ㅣ 발행일 : 2011년 11월30일

상품공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 크게보기

정가

$26.00

판매가

(45% 할인, $11.70↓)

포인트

0.29 적립

상세정보

180쪽 l 168x220

ISBN

9788936446208 ( 8936446207 )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구분

한국배송l 배송 및 배송비 안내

잡지 및 일반상품의 사은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99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l자세히 보기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2명 평가

    상품 정보

    리뷰/한줄평

    저자정보

    배송안내

    북마스터추천글

    왕실에서 쓰던 화려하고 멋진 물건에서부터 일상생활에서 쓰던 농기구까지 옛 선조의 평범한 물건들을 박물관에서야 찾아볼 수 있는 지금. 옛것을 통해 오늘날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깨닫게 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가 출간되었다.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는 도깨비라는 초자연적 존재와 정 선비와 세 딸을 주요 등장인물로 설정, 우리 옛이야기로 맛깔나게 풀어내며 옛사람들이 쓰던 생활 도구를 알아본다. 우리 전통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랑채, 안채, 부엌 등 전통 가옥의 공간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하여, 자연스레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깨닫게 한다.좋은 어린이 교양서를 이루는 두 개의 축이라 할 읽는 재미와 아는 보람을 충족시키는 작품,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를 통해 조상의 삶과 지혜를 자연스레 알아보자.

    출판사서평

    수수께끼에 숨겨진 조상들의 지혜를 찾아라!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작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는 우리 전통문화를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옛이야기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엮어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옛것을 통해 오늘날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깨닫게 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이 오롯이 담긴 어린이 논픽션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낯선 옛 물건들을 이야기로 살려내 그 쓰임새와 전통의 실체를 보여 주고, 옛날과 오늘날의 달라진 생활 모습과 지금도 이어져 내려오는 것들을 두루 짚어 과거와 현재를 이어 줍니다. 억지로 지식을 전달하지 않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 옛사람들의 살림살이는 물론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좋은 어린이 교양서를 이루는 두 개의 축이라 할 읽는 재미와 아는 보람을 충족시키는 작품입니다.

    박물관 속 유물들이 이야기로 생기를 얻다!
    박물관에 가면 수없이 많은 유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름난 도자기나 그림, 왕실에서 쓰던 화려하고 멋진 물건뿐 아니라 손때 묻은 가구, 녹슬고 오래된 식기류, 오늘날에는 보기 힘든 농기구 역시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유물들이지요. 일상생활에서 쓰던 평범한 물건들도 소중한 우리 유산입니다. 과거 없는 현재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아는 것이 중요하고, 오늘날 우리들의 생활 모습에 비추어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어떠했는지 제대로 아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_이야기로 배우는 옛날 살림살이]는 도깨비라는 초자연적 존재와 정 선비와 세 딸을 주요 등장인물로 설정, 우리 옛이야기로 맛깔나게 풀어내며 옛사람들이 쓰던 생활 도구를 알아보는 작품입니다. 백과사전식 정보 전달을 지양하면서, 우리 전통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랑채, 안채, 부엌 등 전통 가옥의 공간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했습니다. 도깨비들의 꾐에 빠진 정 서생과 세 딸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어린 독자들은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낯선 사물과 낯선 용어 들로 인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선조들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각 장마다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되는 수수께끼 장치가 있어서, 이를 푸는 과정이 곧 옛날 살림살이의 쓰임새와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알아 가는 과정이 됩니다. ‘사랑방에서 선비와 절친한 친구 넷’을 찾고, ‘안방에서 얻어다 키운 복덩이’를 찾으며, ‘부엌에서 수레를 타고 저승길 가는 것’을 찾아야 하는 미션은 다음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독자로 하여금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읽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합니다.

    옛사람들의 삶 문화 지혜를 배운다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에는 여러 가지 전통 가구와 부채, 화로, 옹기그릇, 지게 등 옛날 살림살이들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2장 ‘선비와 절친한 친구 넷을 찾아라’에서는 서안, 책장, 문갑, 문방사우 등 사랑방 살림살이가 이야기의 주요 소재가 되고, 3장 ‘얻어다 키운 복덩이를 찾아라’에서는 장, 농, 경대, 바느질 도구, 조각보 같은 안방 살림살이가, 4장 ‘수레를 타고 저승길 가는 것을 찾아라’에서는 온돌, 아궁이 등의 난방 및 조리 장치와 그릇, 떡살 등 부엌 살림살이가, 그리고 못 다한 이야기의 ‘내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는 옛 농기구에 관한 정보가 이제 막 사회 과목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옛날 살림살이들에 어떤 것이 ...

    목차

    하나. 도깨비, 정 서생에게 내기를 걸다

    둘. 선비와 절친한 친구 넷을 찾아라

    사랑방 살림살이 _ 서안, 책장, 문갑 등의 가구와 문방사우 등

    옛 사람들의 옷 입기를 완성하는 '쓰개'

    셋. 얻어다 키운 복덩이를 찾아라
    안방 살림살이 _ 장, 농, 경대 등의 가구와 바느질 도구 등

    이곳저곳 쓰임새가 다양한 가구 '장'

    넷. 수레를 타고 저승길 가는 것을 찾아라
    부엌 살림살이 _ 온돌, 아궁이 등의 난방 및 조리 장치와 그릇 등

    이것저것 만듦새가 다양한 음식 그릇들

    다섯. 절대 풀 수 없는 대장 도깨 ...

    관련이미지 TOP

    상품 정보

    리뷰/한줄평

    저자정보

    배송안내

    한줄평 0개의 한줄평이 있습니다.

    [0 / 100자]

    내보내기

     

    상품 정보

    리뷰/한줄평

    저자정보

    배송안내

    저자소개

    정유소영 [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어린이 정보책을 썼습니다.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로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시리즈를 기획하고 썼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남주현 [그림]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다. 신식공작실에서 종이 공작과 장난감을 개발했고, 주식회사 쌈지의 딸기 디자인실에서 일했다. 그림책 [빨간 끈으로 머리를 묶은 사자]를 냈고, [콩 하나면 되겠니?], [알지 알지 다 알知], [호랭이 꼬랭이 말놀이], [중국인 거리] 들에 그림을 그렸다.

    임재해 [감수]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안동대학교 인문대학 민속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민속학연구소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실천민속학회장, 한국구비문학회장, 비교민속학회장,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장,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하고,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와 안동문화지킴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민속문화를 읽는 열쇠말], [민족신화와 건국영웅들], [신라 금관의 기원을 밝힌다], [마을문화의 인문학 ...

    상품 정보

    리뷰/한줄평

    저자정보

    배송안내

    배송/교환/환불

    • 캐나다 배송의 경우 세관 통관 절차에 따라 3~5일내외 배송일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한국 현지 및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인터파크글로벌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을 드립니다.
    • 잡지 및 일반상품에 제공하는 사은품(부록)은 통관상의 제약으로 인해 인터파크 글로벌 주문고객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상품을 수령한날로부터(배송완료일)7일 이내 교환 신청 가능합니다.

      - 상품하자, 서비스 자체 등 인터파크 글로벌의 과실이 아닌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 파손, 파본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 하자 증빙 이미지를 담당자가 확인 후 새 상품을 배송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반품/교환 FAQ를 참조)

      - 반품접수 없이 임의 반송하거나 반송된 상품이 훼손된 경우 교환/반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교환은 동일상품으로 배송해드리며, 다른 상품으로 교환되지 않습니다.

      -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환불처리 시 카드사의 사정에 따라 환불내역이 확인되기까지 3~7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