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  : (전12권) 인터파크추천

저 : 움베르토 에코,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그문트 프로이트,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막심 고리키, 니코스 카잔차키스, 베르나르 베르베르, 조르주 심농, 세라 워터스, 제임스 미치너, 폴 오스터, 로베르토 볼라뇨 ㅣ 역 : 이윤기, 강명순, 김인순, 홍대화, 최윤락, 이세욱, 임호경, 최용준, 윤희기, 황보석, 우석균 ㅣ 그림 : 페르난도 비센테 ㅣ출판사 : 열린책들 ㅣ 발행일 : 2016년 09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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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책들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1986년 1월 7일 러시아 문학 전문 출판사로 출범한 열린책들은 점차 유럽 문학을 비롯해 인문학 분야까지 목록을 확장하면서 1,800여 종의 책을 발행해 왔다.
    이번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는 30년 동안 열린책들을 만들어 온 대표 작가 열두 명의 작품을 모아 초판 1만 질 한정으로 발행되는 세트다. 분량 때문에 여러 권으로 나눴던 책들은 이 기념판을 위해 한 권으로 합쳤다. 세트로만 판매하는 이 기념 세트의 가격은 12만 원으로, 현재 판매 중인 단행본을 낱권으로 구입할 때의 값인 226,600원보다 10만 원 이상 저렴하다(53%). 그동안 열린책들의 대표작을 소장하길 원했던 독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트에는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죄와 벌], 막심 고리끼 [어머니],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3부작]의 제1부 [개미],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 시리즈 중 4편을 수록한 [갈레 씨, 홀로 죽다 외],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제임스 미치너의 [소설],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 로베르토 볼라뇨의 [야만스러운 탐정들]이 포함되어 있다.

    출판사서평

    대표 작가 12인의 얼굴
    스페인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페르난도 비센테의 일러스트로 실어...


    기념판의 표지는 작품의 색깔이나 철학을 전달하는 동시에, 독자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라는 뜻이 되었으면 했다. 각각의 책에 맞게 디자인된 띠지들은 선물의 포장지로, 각 작품의 내용과 핵심 주제를 형상화한 그래픽으로 표현되었다. 선물의 포장지 같은 띠지를 벗기고 나면 비로소 드러나는 표지에는 일체의 디자인적인 장식과 간섭을 제외, 세련됨과 클래식함을 동시에 담아내려고 했다. 이번에 열린책들이 준비한 선물을 독자가 오랫동안 특별하게 소장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음에서다. 앞표지에는 작품의 가치가 독자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본문 1페이지를 넣었다.
    뒤표지에는 특별히 페르난도 비센테에게 의뢰한 열두 작가의 일러스트가 실려 있다. 페르난도 비센테는 뉴 디자인 협회Society for New Designs가 수여하는 최고상을 세 번 받은 스페인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에 실린 일러스트들은 열린책들을 대표하는 12명의 작가들을 선정하여 비센테에게 의뢰한 결과물이다. 열린책들은 창립 이래 작가를 의식적으로 중심에 놓고 그 작가의 모든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의 선구자였고, 지금도 그러하다. 이 일러스트레이션들은 그런 의미에서 작가의 총체적인 면모에 근접하기 위해 진력해 왔고 작가가 곧 출판사의 얼굴이기를 바랐던 열린책들의 역사를 압축적으로 전달하기에 적절해 보인다.

    독자를 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편의성을 강조한 소프트커버로 만들었으나, 열린책들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실로 꿰맨 정통 사철 방식을 유지했다. 합본하여 1천 페이지가 넘는 책도 있지만 실로 꿰매어 책이 갈라지거니 낱장이 떨어질 위험이 없도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택했다. 열두 권 책들이 꼭 맞게 들어갈 수 있도록 주문 제작한 박스에는 책과 함께 30주년 기념 에코백을 담았다.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 소개

    열린책들은 [원전 완역]과 [전작 출간]의 원칙을 고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작가란 한 권의 책으로 대표될 수 없고, 그의 일생을 통해 이해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린책들의 출간 원칙을 담은 책들을 모아 보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에 이미 고전이 된 작품 여섯 권과 현대의 고전 작품 여섯 권을 선정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지적인 탐구, 불멸의 인간상, 소설의 대중성, 가장 현대적인 소설을 나름대로 꼽아 보았다.
    예컨대 움베르토 에코와 프로이트의 경우 지식의 탐구, 세라 워터스의 경우 최전선의 현대성으로 보았다. 그러나 이것은 임의의 구별일 뿐이고, 실제로는 각 권이 대중성, 영웅, 지식, 현대성이 고루 포함되어 한 가지의 키워드로 대표될 수는 없는 훌륭한 작품들이라는 것을 책을 고르며 다시 알게 되었다.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 이윤기 옮김
    1327년, 영국의 수도사 윌리엄은 모종의 임무를 띠고 이탈리아의 어느 수도원에 잠입한다. 이날부터 수도원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이 [묵시록]에 예언된 그대로 벌어진다. 첫날은 폭설 속의 시체, 둘째 날은 피 항아리 속에 처박힌 시체, 셋째 날은.... 그러나 비밀의 열쇠를 쥔 책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밤마다 유령이 나타난다는 장서관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마침내 장서관의 미궁을 꿰뚫는 거대한 암호를 풀어낸 윌리엄 수도사는 어둠 속에서 수도원을 지배하는 광신의 정체를 응시한다.
    - 1981년 스트레가상, 1982년 메디치상,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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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저]

    하고 있다. 특히 파리 제4대학인 소르본에서의 강의활동과 미국 예일대학교 교수 폴 드 만(Paul de Mann)과 함께 하는 예일학파로서의 학술활동은 유명하다. 그의 기호학이론은 오늘날 세계 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문학이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장미의 이름](1980) 과[푸코의 진자](1988),[전날의 섬](1994), 동화[폭탄과 장군](1988),[세 우주 비행사](1988), 이론서[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의 문제],[열린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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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리크 쥐스킨트(Patrick Suskind)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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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저]

    오스트리아의 정신분석학자
    그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모라비아의 작은 도시 프라이베르크에서 7형제 중 맏이로 태어났다. 프로이트 일가는 빈으로 이주, 70년 넘게 이 도시에서 살았다. 그는 1873년 빈 의과대학에 입학, 생리학을 전공하였으며, 빈 종합병원에서 일했다. 그 후 신경질환 전문의로 개업하고, 마르타와 결혼해서 아이를 얻었다.
    신경질환 전문의 '요제프 브로이어'와의 만남은 프로이트의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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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미치너는 1907년 뉴욕에서 태어나 스워스모어 칼리지와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에서 수학했다. 졸업 후에는 콜로라도 대학과 하버드 대학 등에서 강의를 하고, 맥밀런 출판사에서 사회학 분야 편집자로 일했다. 또한 태평양 전쟁 당시에는 해군 소령으로 복무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경험의 축적을 바탕으로 마흔이 다 된 나이에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첫 작품부터 크게 주목받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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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라뇨는 1953년 칠레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내고 멕시코로 이주해 청년기를 보냈다. 항상 스스로를 시인으로 여겼던 그는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20대 초반에는 <인프라레알리스모>라는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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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기(Lee EyunKee) [역]

    197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이해부터 20여 년간 번역에 전념하여 [그리스·로마 신화], [그리스인 조르바], [뮈토스], [변신 이야기],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약 200권을 번역했다.
    신화학 저서로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2·3], [길 위에서 듣는 그리스 로마 신화] 등, 장편소설로 [하늘의 문], [햇빛과 달빛], [뿌리와 날개], [나 ...

    강명순 [역]

    1960년 인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H. 브로흐의 [베르길의 죽음]에 나타난 인식의 문제]와 [H. 브로흐의 [몽유병자들] 연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로시니 혹은 누가 누구와 잤는가 하는 잔인한 문제 ](헬무트 디틀 공저), [사랑의 추구와 발견], [사랑을 생각하다], 막스 뮐러의 [ ...

    김인순 [역]

    1959년 전주에서 태어나서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독일 카를스루에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역서로는 《깊이에의 강요》, 《복수한 다음에 인생을 즐기자》, 《법》, 《기발한 자살 여행》, 《저지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로베르트 무질의 소설에 있어서 비유의 기능> 외 다수가 있다.

    홍대화 [역]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러시아 상뜨뻬쩨르부르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전임강사로 있다. 논문으로 [보리스 빠스쩨르나끄의 소설 [의사 지바고]의 구성과 상징체계], [도스또예프스끼의 작품에 드러난 인간의 죄의 문제]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혼자 배우는 러시아어], 옮긴 책으로는 표도르 도 ...

    최윤락 [역]

    1965년 천안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St. Petersburg) 국립대학교에서 논문 <1890년대 막심 고리키의 창작에서 소장르의 시학>(1999)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고리키 초기 창작의 설화성>, <고리키의 발라드 세계>, <고리키와 니체>, <게으른 반항아 오블로모프> 등이 있고, 역서로는 막심 고리키의 ≪어머니≫(열린책들, 1989), 이반 곤차로프의 ≪오블로 ...

    이세욱 [역]

    1962년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웃음》《뇌》《제3인류》, 움베르토 에코의《프라하의 묘지》《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미셸 우엘벡의《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 《황금구슬》, 장 클로드 카리에르의《바야돌리드 논쟁》, 브뤼노 몽생종의《리흐테르, 회고담과 음악수첩》, 에릭 오르세나의《오래 ...

    임호경 [역]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사흘 그리고 한 인생』, 앙투안 갈랑의 『천일야화』, 로렌스 베누티의 『번역의 윤리』, 다니엘 살바토레 시페르의 『움베르토 에코 평전』, 조르주 샤르파크 외 『신비의 사기꾼들』, 가엘 노앙의 『백년의 악몽』, 베르나르 키리니의 『육식이야기』, 도미니크 라피에르의 『검은 밤의 무지개』, 베르나르 베르 ...

    최용준 [역]

    196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이온 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비(飛)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온 플라스마를 연구한다. 옮긴 책으로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끌림], [벨벳 애무하기], 데이비드 브린의 [스타타이드 라이징],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 마이클 프레인의 [곤두박질], 마이크 레스닉의 [키리냐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슐러 K. ...

    윤희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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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석 [역]

    1953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폴 오스터의 [공중 곡예사], [거대한 괴물], [달의 궁전], [우연의 음악], [고독의 발명], [뉴욕 3부작], [환상의 책], [신탁의 밤], [브루클린 풍자극], [기록실로의 여행], 막심 고리끼의 [끌림 쌈긴의 생애], 친기즈 아이뜨마또프의 [백년보다 긴 하루], 피터 메일의 [내 안의 프로방스], 시배스천 폭스의 [ ...

    우석균 [역]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했다. 페루 가톨릭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스페인의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논문 집필 중 칠레 대학교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인문한국 지원사업)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잉카 IN 안데스], [바람의 노래 혁명의 노래], [라틴 아메 ...

    페르난도 비센테(Fernando Vicente) [그림]

    1963년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1980년대부터 [라 루나 데 마드리드], [론다 이베리아], [보그], [플레이보이] 등 스페인의 각종 잡지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1999년부터는 스페인의 최고 권위지인 [엘 파이스]의 고정 일러스트레이터로 기고하고 있고, 뉴 디자인 협회Society for New Designs가 수여하는 최고상을 세 번 받았다. 비센테는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는 것 외에도 [피터 팬], [모모], [지킬 박사와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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