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있었네  : 김경수의 새로운 도전 (전1권)

저 : 김경수 ㅣ출판사 : 비타베아타 ㅣ 발행일 : 2019년 03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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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l 280쪽 l 152x214 l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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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7061471 ( 1157061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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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과 원칙이 살아 숨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민 새로운 도전장!


    김경수는 정치가 만들어야 할 미래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라고 주장한다. 탁월한 균형감각과 뛰어난 정세판단의 소유자인 그는 지금 현실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다. 그가 정치인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믿음의 정치가 시작됨을 상징한다. 그는 “국민이 대통령입니다”라고 말한다. 공평하고 균형 잡힌 정책과 행정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시작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김경수는 무한경쟁 속에서 1등만 살아남는 1퍼센트 사회가 아니라, 협력과 연대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99퍼센트 사회를 만들기 위한 그의 노력은 계속된다. 이번 개정판에는 경남도지사에 출마한 이후의 최근 이야기를 추가로 담았다

    출판사서평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믿음의 정치’
    국가가 가야 할 큰 방향에 대해 국민들의 합의를 모아내는 일은 정치가 책임져야 할 몫이다. 정치인은 상식과 원칙을 지키며 착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행정의 결과는 결국 고스란히 서민의 피해로 돌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보수와 진보의 차이는 ‘정책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보고 예산을 어디에 먼저 배치하느냐의 차이에 그쳐야 한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상식과 원칙’까지 바뀌어서는 안 된다. 그래야 함께 잘사는 나라, 아이들에게 물려줄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우리 정치가 만들어가야 할 미래다. 김경수는 상식과 원칙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믿음의 정치’를 하겠다고 주장한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과 ‘시민 민주주의 실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과‘시민 민주주의’의 실현은 퇴임한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었다. 이제 이 ‘꿈’은 살아남은 우리들의 몫이 되었다.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중앙 정치와 수도권의 논리로는 지방을 살릴 수 없다. 지역 주민 스스로 지방을 살리기 위해 나서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김경수는 봉하마을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고 나아가 경남도를 지키고, 또 전국으로 확산하여 대한민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려 한다. 또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민주주의를 ‘깨어 있는 시민들’과 함께 발전시키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이 스스로 주체로 서야 하며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목차

    추천사 | 내가 본 김경수_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들어가는 말 | 아이들에게 물려줄 더 나은 세상을 향해

    1부 ‘인간 김경수’를 말한다
    1장 ‘경남의 아들’로 태어나다

    영화 [변호인]이 남겨준 숙제
    개천(?)에서 태어난 경남 고성 ‘촌놈’
    짧은 ‘공장 활동’과 산재 피해자들
    세 차례의 구속과 ‘웬수대’
    긴 방황 끝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변신
    동성동본에다 ‘전라도 출신’이라고?
    ‘연좌제’에 걸려 첫 청와대 입성 좌절

    2장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한 나날들
    노무현과 ‘사람사는세상’을 만나다
    참여정부 출범, 마침내 청와대 입성
    국정운영의 산 ...

    본문중에서

    ‘사람사는세상’, 이 말이 제 뇌리에 깊숙이 박혔습니다. 대통령의 솔직 담백한 얘기를 들으며, 세상을 바꿔보고 싶다는 제 가슴속 열정이 서서히 다시 타오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보 정치인’ 노무현과 함께 ‘사람사는세상’을 만드는 일…. 그날 저는 한 사람의 정치인이 아니라 세상을 함께 바꾸어나갈 ‘동지’를 만난 것입니다.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서의 운명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p.62)

    대통령은 “수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지방으로 가라 해놓고, 정작 자신은 퇴임하고 서울에서 산다면 그게 말이 되냐”며 귀향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뜻과 무관하게 국가 정책 때문에 지방으로 가야 했던 분들에 대한 ‘미안함’과 ‘인간적 도리’를 외면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노무현의 단면을 보여주는 일이었습니다.
    (/ p.78)

    퇴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대통령에겐 두 가지 꿈이 있었습니다. 고향 봉하마을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첫 번째 꿈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다시 시민으로 돌아왔으니 ‘깨어 있는 시민들’과 함께 시민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일에 기여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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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저]

    1967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진주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서울대에 진학한 뒤 학생운동 과정에서 세 번 구속 되었고, 졸업 후 1년가량 신생 월간지의 기자 생활을 거쳐 1994년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정치권에 첫발을 들여놓았다.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시작으로 노무현 당선자 비서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거쳐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냈다. 2008년 2월 노무현 대통령 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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